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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92호]  2018년 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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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 건국대통령 이승만 장로 편 - 건국대통령 이승만 장로 편
3월 15일 선거 당일, 계획적인 부정이 전국에 걸쳐서 일어났다. 오후 3시에 부정에 항의하는 민주당이 선거 무효를 선언했다. 민주당 마산지부에서 부정 선거를 규탄하는 시위가 최초로 일어났다. 시위대는 경찰과 충돌했다. 그 와중에 10여..
80.건국대통령 이승만 장로 편 - 이승만의 눈과 귀를 막은 측..
제헌 국회의 이승만은 정당을 초월한 의회 리더십의 전형을 보여준다. 상이한 견해의 자유로운 표현과 비판에 대한 관용적 자세를 강조했다. 다수의 결정이 자신의 의지와 배치된다 하더라도 그것을 받아들이는 자세가 중요하다고 끊임없이 지..
79. “팔방바람에 지치고 눈과 귀가 막힌, 완고한 노인이 되어..
자유당은 8년간 집권 정당이 되었다. 하지만 노동자와 농민 등의 대중을 위한다는 창당 취지는 어느새 흐릿해졌다. 자유당은 대통령을 내세워서 잇속을 챙기며 기득권을 지키려는 부패 정당으로 변질되어 갔다. 하지만 노년의 이승만은 자유당..
78. 교회 성장과 기독교인 증가에 영향을 끼친 韓美同盟
한미 동맹으로 대한민국이 받은 혜택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이다. 몇 가지로 정리해 본다.첫째로 한반도 및 그 주변 지역에 장기적인 평화가 유지되었다. 70년도 안 되는 기간 동안 대규모의 전쟁만 6번 일어났던 한반도에는 1953년 이..
77. 건국대통령 이승만 장로 편 - 당시 1년 수출액의 34배 ..
로버트 올리버는 이승만이 40분간 연설하는 동안 박수에 의해서 연설이 중단된 횟수를 세어 보았다. 모두 33번이었다. 연설을 마친 이승만은 미국의 정계와 군부, 언론계 지도자들 모두의 기립박수를 받으면서 퇴장했다. 하지만 박수의 여운..
76. 건국대통령 이승만 장로 편 - 공산-민주주의가 함께 있는..
이승만의 미국 방문, 그 당당함에 관하여한미 상호 방위 조약으로 구체화된 한미동맹은 이승만의 워싱턴 방문과 정상 회담으로 마무리되었다. 1954년 7월 26일, 이승만은 워싱턴의 내셔널 공항에 도착했다. 공항까지 영접을 나온 닉슨 부통..
74. 건국대통령 이승만 장로 편 - “한미상호방위조약 체결 이..
이승만과 덜레스 간 두 사람의 견해에 불꽃이 튄 것은 일본 문제였다. 이승만은 미국의 동아시아 정책이 일본을 중심으로 전개되는 것이 불만이었다. 한국 전쟁을 통해서 일본 경제가 크게 부흥한 것도 못마땅했다. 36년간이나 우리를 착취했던..
73. 건국대통령 이승만 장로 편 - “이승만을 제거하려던 미국..
다급한 쪽은 아이젠하워 행정부와 로버트슨 특사였다. 이승만은 미국 없이도 끝까지 싸우겠다며 험담을 늘어놓고 한국민은 일치단결하여 우리를 팔아넘기지 말라고 데모를 벌이며, 미국 여론도 이승만에게 호의적이었다. 결국 로버트슨은 남한의 ..
72.건국대통령 이승만 장로 편 - “반공포로 석방을 위해 기도..
이승만의 조치는 세계적인 화제였다. 약소국이 자신을 지키기 위해서 주먹을 휘두른 사례는 세계인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유엔 한국 위원단은 1953년을 정리한 보고서에서 반공포로 석방의 결과를 다음과 같이 표현했다.“한국 정부는 ..
71. 건국대통령 이승만 장로 편 - “반공포로 석방, 미국을 쥐..
당시 포로수용소는 유엔군이 관리하고 있었다. 우리 국군은 유엔군의 작전 지휘를 받고 있었다. 따라서 이승만은 유엔군 관할 밖에 있는 헌병대를 활용했다. 원용덕 헌병 사령관에게 비밀 명령을 내렸다. 거사 직전에 반공 포로들에게 도주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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