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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 총무 장 현 희 장로
[[제1402호]  2014년 2월  18일]

 

"하나님의 은혜 속 … 장로 자질 향상에 큰 도움"

지노회장로회 지도자세미나 실무 지휘하는 전장연 총무 장 현 희 장로

 

“지노회장로회 지도자세미나가 주님의 은혜 가운데 원만하게 열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번 회기들어 시무를 겸한 실행위원회가 있었지만 사실상 전국단위의 행사로는 이번 행사로 첫 출발을 하게 되었는데 그 실무를 맡아 기도하고 또 발로 뛰면서 준비했는데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라고 생각합니다."

 

450여 명이 참석한 이번 지도자세미나가 5회째를 맞았다. 그동안 66개 지노회장로회에서 임원으로 그리고 본회에서 임원과 전 회장으로 각각 지도자급에 속한 장로들이 한데 모여 장로 지도자로서 갖춰야 할 자질과 자세에 대해 고민하고 또 배워왔다.

 

“본회 임원은 물론, 실행위원들과 그리고 무엇보다도 전국의 66개 지노회 장로회 지도자들이 한데 모일 수 있는 자리가 흔치 않은데 이 자리를 통해 전장연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하고 또 교회 발전에 큰 책임이 있는 당회원인 목사와 장로간의 원만한 관계 설정과 함께 장로들의 자질향상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매우 필요할 것입니다. 엘더스쿨 참석자가 널리 개방된 데 비해 지도자세미나는 지도자 역량과 자질을 더욱 제고시킨다는 의미에서 매우 중요한 행사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이번 세미나에 기울인 애정은 각별하다고 장현희 장로는 귀띔했다.

“이번 강사섭외를 위해 특별히 기도했고 또 이를 구체화했습니다. 목회자 한 분과 장로님 두 분을 강사로 모셨고 개회, 폐회예배를 더한다면 목사님은 세분이 됩니다. 모든 교단 내에서 저명한 식견과 전문성 및 리더십을 갖추신 분들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이번 세미나에 대한 참석자들의 평가는 대체로 합격점인 것 같습니다."

 

“또 장소 결정에 있어서도 당초엔 강원도쪽으로 섭외를 했지만 그 쪽 사정으로 부득이 장소를 이쪽으로 옮기게 됐는데 지금 폭설로 고생이라고 합니다. 다행스럽기도 했습니다. 앞으로 실행위원회와 전국장로수련회, 엘더스쿨 등 굵직한 현안과 행사들이 진행될 것입니다. 이를 준비할 때마다 먼저 기도하고 또 장로님들의 고견에 귀 기울이면서 열심히 뛰어다닐 것입니다. 이를 위해서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여러 장로님께도 깊은 감사들 드립니다. 지도자세미나가 장로회 발전 및 장로들의 자질 향상에 더욱 기여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열심히 윤여식 회장님을 도와 섬기겠습니다."

 

/이덕오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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