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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43호]  2019년 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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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하는 부모
우리 앞에는 날마다 생명의 길과 사망의 길, 복 받는 길과 저주의 길이 놓여 있다. 모세는 그 두 길 사이에 서 있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너와 네 자손이 살기 위하여 생명을 택하고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고 그 말씀을..
예수 가족 좋은 가족
어느 집에서 손자가 말했다. “아빠, 나 나중에 크면 할머니하고 결혼할래.” 그러자 아빠가“이 녀석아, 할머니는 아빠의 엄마야. 그런데 네가 어떻게 아빠의 엄마하고 결혼을 해?” 그러니까 아이가 말..
가까이에서 행복 찾기
“지옥을 만드는 방법은 간단하다. 가까이 있는 사람을 미워하면 된다. 천국을 만드는 방법도 간단하다. 가까이 있는 사람을 사랑하면 된다. 모든 것이 다 가까이에서 시작된다.” 백범 김구 선생의 말씀이..
부활의 증거들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증거는 어디서 찾을 수 있는가? 빈 무덤세상의 영웅들은 무덤을 자랑한다. 이집트 파라오의 피라미드나 측천무호의 건릉은 어마어마한 규모의 크기를 자랑하지만 예수님의 무덤은 텅 비어 있었다. “그가..
부활신앙의 새로운 지평
 우리는 봄을, 새 봄이라고 한다. 새 여름, 새 가을, 새 겨울이라고 하지는 않는다. 유독, 봄을 가리켜 새 봄이라고 한다. 해를 거듭하는 생명체들이 맞는 봄도, 일년생..
불의한 자들의 불의한 재판
어느 새, 고난주간의 비아 돌로로사의 길에 들어섰다. 공생애6개월 전부터, 예수님의 얼굴이 오늘의 십자가의 길에 고정되어 묵묵히 걸어오셨던 그 길이다. 어린 나귀를 타시고 예루살렘에 입성하신 예수님은,&nbs..
하나님 나라의 정반합(正反合)
사순절을 보내는 우리는 하나님 나라의 정반합이 무엇인가를 다시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금년은 삼일운동100주년의 해이기도 하다. 역사 속에서 십자가를 걸머졌던 믿음의 선조들을 기억해야 한다. 역사의 긴 호흡에서 보면100년..
쎄아핌을 미워합니다
춘래불사춘(春來不似春)이라고 했던가! 사라져 가는 겨울이 마지막 시샘을 하듯 며칠 기온이 쌀쌀하다. 봄은 이미 벌써 왔는데, 아직도 겨울 끝자락의 힘없는 추위가 우리를 깜짝깜짝 놀라게 하니, 우리의 당황스..
교회 이야기(교회는 친절해야 한다)
병원에 가는 환자들은 누구나 친절하고 하고 자신감이 넘치는 의사를 좋아한다. 그런데 의사의 친절한 태도가 실제로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스탠퍼드 대학교 심리학과 연구팀은 친절하고 환자를 안심시키는 ..
교회 이야기(교회는 극장이 아니다)
복음주의를 대표하는 지성인이 있다. 필립 얀시다. 그는 어릴 때 교회를 열심히 잘 다녔다. 그는 이런 말을 한다. “내가 자라는 동안 내 삶을 결정한 것은 바로 교회였다. 유년기와 사춘기 초까지만 해도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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