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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15호]  2018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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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뉴스와 한국교회
-하나님의 공의가 꽃피는 사회를 꿈꾸며- 각종 정보와 뉴스의 홍수 속에 우리는오늘을 살아가고 있다. 정보가 힘이요, 정보를 선점하는 자를 권력자라고 하기도 한다. 그래서 ..
한글날을 맞는 우리의 마음 다짐
올해는 세종 탄신 621돌, 세종 즉위 600돌이 되는 뜻깊은 해로서 한글날도 572돌을 맞게 된다. 조선조 초기 문예부흥을 일으킨 세종대왕의 32년 통치 중에 가장 위대한 업적..
총회의 과제
대한예수교장로회 헌법은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는 대한예수교장로회 최고 치리회이다”라고 총회의 의의를 명시하고 있으며, 총회의 직무를 11가지로 명시하고 있다. 총회의 직무 또는 총..
추석에 기도하면 복을 받아요
“더도 덜도 말고 한가위 날만 같아라.” 천고마비 가을에 추수한 햅쌀로 송편 빚고 햇과일과 고기로 음식상을 차려 차례를 지내고 가족과 이웃이 함께 즐기는 명절. 양력보다..
교회의 영광을 되찾기 위하여
선교 초기 1910년 한국교회는 민족 구성원의 1%밖에 안 되는 소수로, 온갖 법과 원칙을 무시하고 각종 불법과 불의로 오염된 한국사회의 구석구석에 흐르는 도덕적 탁류를 깨..
총회를 위한 특별기도 의미있다!
- 103회 성총회에 바란다 -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 103회 총회가 9월 10일 익산 신광교회에서 역사적인 막을 올렸다. 이번 총회가 하나님의 복을 받는 총회냐 아니냐..
103회 교단총회에 보내는 간곡한 제언
대한민국 개신교 장자교단의 103회 총회가 다시 목전에 임박하였다. 지난해에는 목사 부총회장 후보가 5명이나 난립하면서 총회의 순조로운 진행을 염려했었는데 이번 총회에는 목..
지금은 기도할 때
시국이 많이 변하고 있다. 옳고 그르고를 따지기에 앞서 너무도 숨 가쁘게 변하는 세상이 얼핏 가늠하기 힘든 때를 살고 있지 싶다. 급변하는 이러한 때 자칫 무엇을 잃을까 ..
여전도회 총회에 즈음하여
복음은 가난과 미신, 그리고 문명을 일깨우는 힘이 있다. 특별히 이 땅에서 수많은 여성들의 권리를 신장하고 자유를 부여하였다. 여기에는 선교사들의 의도된 선교적 노력이 있..
8·15 광복절을 맞는 우리의 각오
우리 국민은 국경일 8·15 광복절은 잘 안다. 그러나 8월 29일 경술국치일에 대해서는 무심하거나 모른다. 잊어야 할 과거 역사도 있으나 우리 겨레는 어찌 국치일을 잊을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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