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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78호]  2020년 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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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양극화시대 교회의 사회봉사
교회는 말씀과 실천의 일치를 통해서 이 땅에 하나님 나라를 건설하려는 하나님의 백성들이다. 교회의 사회봉사는 기독교 신앙의 이러한 정체성을 구체적으로 실현하는 도구이며, 또한 신앙이 개인구원에만 머물러 있지 않고 공적 ..
2020 사순절, 어떻게 보낼까
사순절의 핵심은 십자가와 부활이다. 곧 기독교 신앙, 신학의 핵심이기도 하다. 사순절이냐 아니냐를 떠나서 그러한 것이다. 이 핵심을 바탕으로 신앙의 성숙을 이루기 위해 사순절 절기를 지킨다고 할 수 있다..
선교절벽을 대비하자
근자에‘인구절벽’이라는 말이 보편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이 말은 미국의 경제학자 해리 덴트가 처음 사용한 말로서 좁은 의미로는 소비를 가장 많이 하는45-49세 연령대가 급속도로 줄어드는 현상을 말하고, 넓은 의미로는 생산..
한국교회의 봄은 오는가
고속성장, 선교열정, 대형교회, 영성충만, 한국교회를 뒤따라 다닌 수식어들이다. 그러나 작금의 한국교회는 성장통으로 아파하고 있다. 이대론 안 된다는 자성의 소리가 높다. 이념에 휘둘리..
고향 떠난 나그네, 본향 찾는 순례자
선교란 나그네를 순례자 되게 하는 사역이다. 나그네를 순례자로, 순례자를 다시 훈련과 교육을 통하여 선­­교사로 역파송 하는 사역이다. 그 시작은 나그네가 된 사람들을 어떻게 하면 하나님의 사람으로 인도할 것..
경계해야 할 기독교의 극보수화
새벽을 깨우는 소리는 이글거린다. 새해, 그 이글거리는 뜨거움을 느끼는 이는 무릎을 꿇고 두 손을 모으게 된다. 그 새벽 속에 주님이 보이고, 주님의 절규가 들려오는 까닭이다. 그 절규 속에는 따뜻한 ..
장로의 시대적 사명과 책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또 한 해를 허락하셨다. 어느 해나 다 중요하고 하나님께서 주신 귀한 해, 축복의 기회이지만2020이라는 숫자의 조합이 더 신비롭고 의미 있는 해로 느껴진다. 그러나 우리에게 주신 새해는 정말 예..
다시 복음과 변화로 일어서는 교회
전국 대학 교수들이2019년 한 해를 관통하는 사자성어로‘공명지조(共命之鳥)’라는 단어를 꼽았다. 이 말은 몸은 하나, 머리가 두 개인 새를 가리키는 말이다. 어느 한쪽이 없어지면 다른 한편은 혼자 살아남을 것이라..
12월에 갖는 단상
고장 난 시계는 멈추어 서는데 세월은 고장도 없이 흐른다는 어느 대중가요의 가사가 생각나는 때이다. 크리스마스카드며 새해 인사를 빠짐없이 나누어야 하는 시간이 되었다. 지난 한 해를 돌이켜 보며 새해 소망과 꿈을 꾸고 새해..
예수님이 이 세상에 오신 이유
‘벌레 먹은 나뭇잎’이라는 시가 있다. “나뭇잎이 벌레 먹어서 예쁘다. 그러나 남을 먹여가며 살았다는 흔적은 별처럼 아름답다.”(이생진) 상처 하나 없는 매끈한 나뭇잎보다는 벌레 먹어 상처가 생기고 구멍이 난 나뭇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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