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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53호]  2019년 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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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건국대통령 이승만 장로 편 - 무조건 무상 몰수, 무상 분..
1946년은 남북한 모두 돌아오지 못할 다리를 건넌 시점이었다. 신탁 통치를 주장한 모스크바 삼상회의의 결정에 대하여 북한 공산당은 열렬한 지지를 표명했다. 신탁통치 찬성지지 캠페인을 전개하면서 김일성은 “모스크바 협정을 북조선에..
42.건국대통령 이승만 장로 편 - 공산 극렬분자들을 “민족반..
당시 소련과 공산주의의 인기는 세계적으로 절정이었다. 소련군은 2차 대전 중 나치 독일군을 상대로 영웅적으로 싸웠다. 특히 1943년 소련군이 스탈린그라드 결전에서 독일군을 섬멸한 것은 전세(轉世)를 역전시킨 쾌거로서 세계인들의 가슴..
41. 건국대통령 이승만 장로 편 - “소련의 속셈은 처음부터 ..
스탈린의 분단 정책과 이승만의 대응대한민국을 부정적으로 보는 세력은 우리의 건국으로 분단이 확정되었다고 주장해 왔다. 미국의 앞잡이 이승만이 권력을 차지하고자 하는 욕심에 눈이 멀어 민족 분단을 대가로 지불했다는 말도 안 되는 소리..
40. 건국대통령 이승만 장로 편 - 30여년만의 귀국, 목적은 ..
이승만의 환국(還國), 그 우여곡절당시 미국에서 한국까지는 배로 한 달 정도 걸렸다. 이승만은 비행기를 타고 돌아왔다. 하지만 그가 귀국한 것은 해방되고 두 달 만이었다. 비행기를 탔는데도. 배타고 오는 것보다 두 배나 시간이 걸렸다. ..
39. 건국대통령 이승만 장로 편 - \'주둔군 소련군의 약탈, ..
(1945년 전후) 당시의 소련은 혁명과 숙청, 세계 대전으로 말미암아 피폐할 대로 피폐해진 형편이었다. 소련군의 식량 보급조차도 어려웠다. 따라서 붉은 군대의 유지와 전후 복구를 위해서는 약탈이 필요했다. 소련은 세계 대전을 통해 획..
38. 건국대통령 이승만 장로 편-“천황제를 둘러싼 美-日간 씨..
어렵고 외로운 길목의 노래1920년 이승만은 상해임시정부로 가는 배에 올랐다. 하지만 서류로 작성된 승객 명단에는 이승만과 그의 비서 임병직의 이름이 없었다. 그들은 밀항자들이었던 것이다. 이승만의 평생 친구였던 보스윅의 주선으로, ..
37. 건국대통령 이승만 장로 편 - 끈질기게 美 지도자들을 설..
아시아에 정통한 맥아더 역시 같은 생각을 전제하고 있었다. 그는 미국이 일본 본토를 공격하기 전에 소련도 북쪽에서 일본을 협공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어차피 소련이 만주와 한국을 장악할 것이니, 영토를 위한 대가라도 지불해야 한다는 논..
36. 건국대통령 이승만 장로 편 - 美, 獨, 베트남의 대단..
미 국무부의 실무 책임자 앨저 히스(Alger Hiss)는 계속해서 소련을 지지하는 입장을 보였다. 히스의 정체가 만천하에 드러난 것은 1995년이었다. 1942년부터 1945년까지 미국에서 소련으로 발송된 전문을 해독한 베로나(verona) ..
35. 건국대통령 이승만 장로 편 - 日 진주만 공격 예언, 美 ..
‘Japan Inside Out’이 출판된 것은 1941년 여름이었다. 그런데 그 해가 끝나가던 12월에 갑자기 날개 돋친 듯이 책이 팔렸다. 미국 내 서점에서 매진되었고 영국에서도 출판되었다. 12월 7일에, 이승만의 예언대로 일본이 진주..
34. 건국대통령 이승만 장로 편 - 日 패권욕과 美 외교 실책..
‘Japan Inside Out’ 서문에서 이승만은 더 이상 피할 수 없는 전쟁이 다가오고 있음을 경고한다.“미루는 것은 해결책이 아니다. 불은 매일매일 우리 곁으로 다가오고 있다. 몇 년 전까지도 닥쳐오는 위험을 알리는 목소리는 희미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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