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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사바 복음교단, 춘천동부교회 방한
[[제1592호]  2018년 4월  28일]

디아코니아 목회 현장 탐방해

말레이시아 사바 복음교단(SIB Sabah, Sidang Injil Borneo Sabah, (E) Borneo Evangelical Mission, ()사바주 보르네오 복음교단) 임원단(총회장,부총회장,사무총장)과 보르네오 신학교(Borneo Theological Seminary, BTS) 학장 그리고 총회파송 선교사로 말레이시아에서 사역하고 있는 남명현 선교사가 말레이시아 교단 차원에서 디아코니아 이론과 목회를 배우기 위해 지난 418일 춘천동부교회(김한호 목사 시무)를 방한했다.

춘천동부교회는 디아코니아 강의를 진행 했고, 이어서 사단법인 춘천동부디아코니아 산하 기관인 청소년 문화의 집, 아이돌봄 지원센터, 남부노인복지관을 방문했다. 각 시설들을 방문할 때마다 관장들의 기관소개와 기독교법인정신에 따라 지역사회를 섬기는 시설 현장들을 탐방하면서 디아코니아 정신이 지역 사회 속에 어떻게 연계되어 실제적으로 운영되는지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춘천동부교회 수요예배 말씀을 말레이시아 복음교단 총회장인 제리 두씽(Rev. Datuk Jerry W. A. Dusing)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총회장 제리 두씽 목사는 춘천동부교회의 디아코니아 사역에 큰 도전과 감동을 받았다, “말레이시아 복음교단 또한 디아코니아 목회를 배워 지역사회에 귀한 영향력을 발휘하는 교회가 되겠다고 전했다.

춘천동부교회는 이번 해외 교단에서의 본 교회 방문은 디아코니아 목회가 이 시대의 새로운 목회 패러다임으로 정착할 수 있는 귀한 계기가 되었으며, 이번 계기를 통해 한국교회와 말레이시아 교회가 디아코니아를 통해 하나님 나라의 선교적 사명을 구현하게 되길 바란고 밝혔다./기사제공 춘천동부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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