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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곡신일교회, 창립50주년 회복 감사예배
[[제1591호]  2018년 4월  21일]

희년의 회복 선포 감사와 찬양 넘치는 교회

서울관악노회 난곡신일교회(이은성 목사 시무)415일 난곡신일교회 예배당에서 창립50주년을 맞아 집사·권사 임직식 및 창립50주년 회복 감사예배를 드렸다.

1부예배는 이은성 위임목사의 인도로 부노회장 이경희 장로 기도, 노회서기 이종운 목사가 성경봉독, 난곡신일교회연합찬양대 찬양, 노회장 이정규 목사가 은혜의 해를 맞는 교회제하의 말씀을 통해 희년에 은혜를 맞이하는 난곡신일교회가 되어 모든 문제에서 회복되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구원의 은혜의 역사가 나타나 감사와 찬양이 넘쳐나는 교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부 임직예식은 이은성 위임목사의 집례로 안수집사 28명과 권사 47명의 임직자소개, 서약, 안수기도 및 악수례 임직패를 수여했다.

3부 창립50년 회복 감사예배는 이은성 위임목사의 집례로 당회서기 강판규 장로가 역사회복의 여정보고, 성전관리위원장 김승호 장로가 리모델링 경과보고, 이은성 목사가 입당기도, 역사회복 공헌자인 림인식·장세윤·맹용길 목사에게 감사패 증정, 전노회장 장세윤 목사와 전 부총회장 오정호 장로가 권면, 전노회장 이규곤 목사와 전 총회장 림인식 목사가 축가, 카리스색소폰중주단 축주, 강판규 장로가 인사 및 광고, 전총회장 김순권 목사가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이은성 위임목사는 하나님의 주인 되심을 증거하는 교회가 되길 바라며, 21년의 아픈 역사의 마침표를 찍게 하시고, 리모델링을 통해 입당하게 하여주신 하나님께 영광과 찬송을 돌려 드린다, “희년의 회복을 선포하며 새출발 하여 온전히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교회가 될수 있기를 기도와 격려 바란다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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