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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27호]  2019년 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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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선교의 자궁(子宮)과 같은 땅
안동에서 대구까지의 거리는 무려 120Km로 걸어서 3일 길이나 되었다. 1896년부터 시작된 대구선교부는 거리 문제로 경북 북부지역에 복음을 전하는데 한계가 있을 수밖에 ..
CEO가 아니라 CLO
최근에 사회, 정치, 경제 뿐 아니라 문화까지 포럼의 주제가 ‘인류의 삶을 혁신적으로 바꿀 인공지능, 로봇, 사물인터넷 등 4차 산업혁명’에 관한 것들이 대부분이다. 그러나 ..
부모의 뒷모습을 보고 자란다
초등학교 4학년 딸아이가 밤늦게까지 책상에 앉아 공부하였다. 자야 할 시간이 지났는데 자지 않고 공부하는 아이가 기특하여 어머니가 음료를 가져다 주는데 두꺼운 책을 읽고 있..
한국의 세계적 명품 브랜드
역사학자 ‘아놀드 토인비’는 한국 언론과 인터뷰에서 “장차 한국이 인류에 기여할 바가 있다면 그것은 ‘효’ 사상이다. 만약 지구가 멸망하고 새로운 별로 이주한다면 지구에서..
다시, 성경으로
나이가 들어 내 목회를 돌아보면서 나의 가장 큰 후회는, 후회라기보다 우리 성도들에게 가장 미안한 것은 성경을 철저히 더 잘 가르쳐 주지 못했다는 것이다. 목회를 하면서 많은..
목사도 친구가 필요합니다
 목사는 근무시간이 따로 없다. 하루 24시간이 다 근무시간이어서 목사는 따로 출퇴근 시간이 없다. 하나님께 드리는 헌신과 성도들을 돌보는 목양은 낮에만 하는 일이 아니기..
목사 아닌 것처럼 쉬십시오
 “목사님 좀 쉬십시오. 목사 아닌 것처럼 좀 쉬십시오. 쉬시라고 하면 목사처럼 쉬느라고 새벽기도 하시고 기도원 가고 그렇게 쉬지 마시고 목사 아닌 것처럼, 쉬고 싶을..
하나님의 선물
우리 교회를 아는 분들이 심심찮게 나에게 하는 질문은 바로 “그 어려운 교회를 어떻게 지금같이 평안한 교회로 세워왔느냐?”는 것이다. 전임 목사님의 퇴임이나 건축으로 인해 진 ..
이웃교회와 함께 하는 예수사랑 큰잔치
국민일보가 지난 3월 13일에 개최한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Refo500) 국제포럼에서 한 설문조사를 발표하였다. 천 명의 교인들과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한 그 설문조사에서 ..
오직 하나님이 우리의 기준
교회에서 보면 요즘 교인들 가운데 정치적인 견해를 달리하는 분들이 있고, 그들 가운데 묘한 갈등이 흐르는 것을 볼 수 있다. 대통령이 헌정 사상 처음으로 탄핵이 되고 물러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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