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로신문
뉴스오피니언교양피플미션말씀특별기고 | 지난연재물
[제1619호]  2018년 11월  17일
기사검색
전장연 총회 교단 교계 동정 연합기관행사일정 특별기획 포토에세이
예화설교
금주의강단
성경연구
목양의 길
Home > 말씀 > 목양의 길
큰 목사보단 칭찬받는 목사
나는 목회 27년째에 접어들었다. 나는 작은 목사다. 빌라델피아교회는 작은 능력으로 주님께 칭찬을 받았다고 성경은 증언한다. 목양의 길은 나로 하여금  27년을 되..
목사는 오직 하나님의 종
어느 여중고 졸업식에 갔더니 이사장실에 한경직 목사님 사진이 걸려 있는 것을 보았다. 순간 나는 한없이 부끄러운 생각에 몸 둘 바를 몰랐다. 목회를 30년씩이나 했는데도 주님..
그때 그 시절
1988년에 신대원을 졸업한 나는 일 년 후 천안에 있는 교회에 전임전도사로 부임하였다. 회고하건대 가장 기억에 남은 사역은 암환자를 케어한 일이었다. 날마다 환자를 ..
어깨에 힘을 빼고 가야하는 길
어린 시절 갯벌에서 놀다 혼이 난 일이 있었다. 한 번은 얕다고 방심하고 바다 쪽으로 깊숙이 들어갔다. 그런데 갑자기 발이 쑥 빠지는 것이다. 뭉클하며 바닥이 주저앉는 느낌..
자기에게 맡겨진 달란트에 충실해야 하는 길
요사이 테니스 선수 정현 때문에 온통 시끌벅적하다. 한국인 최초로 백인 남성들의 아성이라는 테니스 메이저 대회 4강까지 올랐으니 그럴 만도 하다. 그런데 정현을 이야기할 때..
모르고 달려온 길
결혼을 앞둔 청년들을 자주 만난다. 주례를 위해 교육하고 준비하기 위해서다. 여러 청년들을 만나면서 드는 한 가지 염려가 있다. 이들이 결혼이 무엇인지 모르고 덤벼드는 것 같..
양적 성장과 스포츠 전도
해마다 감소하는 교인 수에 민감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 오늘의 현실입니다. 양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질이 중요하다는 말로 위로를 삼고 있지만 교인 감소는 교회에 여러 가지 부..
다음세대를 생각하며
한국교회의 가장 심각한 문제 중의 하나가 다음세대일 것입니다. 젊은이들은 교회를 떠나고 있습니다. 다양한 측면의 원인분석을 하고 있습니다. 교회마다 다음세대의 대책을 찾기 ..
떠나는 성도, 찾아오는 성도
한국교회는 1960년대 이후 양적으로 급성장을 해왔습니다. 1960년부터 1900년까지 30년 동안 무려 1,555%나 증가했다는 보고서도 있습니다. 그러나 1990년도에 들어서면..
목회의 객관화
오래 전 미국에서 이민목회를 할 때이다. 예배 후 식사 중이었는데, S집사님이 가까이 오더니 “목사님, 오늘의 메시지 너무 감동적이었어요. 속이 다 후련합니다.” 무슨 설교..
Page 4/44     ◁   [1] [2] [3] [4] [5] [6] [7] [8] [9] [10]   
이번호 많이 본기사
타락한 천사, 사탄, 루..
기드온의 ‘금 에봇’
147. 철종의 가계도 ..
59. 초락도 금식 기도..
332. ‘기도합니다’와..
<94-총회총대5>
[장로] 평생을 교회·..
“사나 죽으나, 선하게 ..
<94-총회총대4>
331. ‘고범죄’에 ..
만평,만화
추수감사절, 감사로 제사드리는 .....
가을인가 했더니 벌써 입동! 건.....
학원선교주일, 지혜와 믿음이 .....
공지사항
[정기휴간]5월 10일자
[9월 28일자] 추석연휴 휴간..
회사소개구독신청 지사 Contact Us Site Map

한국장로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담 | Copyright (c) JANGRO.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