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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27호]  2019년 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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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포의 길
목양자이기에 목사라고 불리우지만 핵심은 선포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이 맡겨 주신 이들과 함께 하는 것 뿐만이 아니라 그들에게 가야 할 길도 일러 주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배움의 길
나이의 많고 적음을 떠나서 목양자는 교인들을 가족으로, 또 자식처럼 생각하게 됩니다. 연로한 분들을 어린이처럼 취급하는 것이 아니라 품어주고 살펴주어야 할 부분들을 느끼기 ..
가정 같은 교회, 교회 같은 가정
어느 목회자 자녀의 결혼식에 간 적이 있다. 신랑 신부 모두가 목회자 가정의 자녀들로 부모가 서로 소개하여 만나 결혼하게 된 경우이다. 결혼식이 궁금했다. 부모들이 목회자 ..
빌더(builder)를 갈망한다
빌더는 사람을 세우는 사람이다. 사람을 세우는 방법은 다양하다. 정보 지식만 제공해도 큰 도움을 받아 서게 만드는 가이드, 심리치료를 통해 사람의 마음을 세우는 카운슬러, ..
치유목회: 묵은 땅을 기경하라
마음의 땅 만큼 기경하기 힘든 것도 없다. 요즘 웬만한 땅은 다 갈아엎을 수가 있다. 트랙터로 안되면 포클레인으로도 가능하다. 그런데 우리의 마음이야 어찌 그럴 수 있겠는가. 특..
봄의 향연
 자고로 봄이 왔다. 여기저기에서 꽃의 향연이 시작되었다. 진달래, 개나리, 매화, 산수유, 목련, 벚꽃이 앞다투며 방긋방긋 얼굴을 내민다. 지난 겨울은 무척이나 ..
미투
요즈음 미투가 세상의 분위기를 어지럽게 만들고 있다. 괜스레 나를 미투로 세상의 도마에 올릴 사람이 있는 것은 아닌지 되돌아보게 한다. 신학교에 다니면서 돈, 명예, 여자를 항상..
큰 목사보단 칭찬받는 목사
나는 목회 27년째에 접어들었다. 나는 작은 목사다. 빌라델피아교회는 작은 능력으로 주님께 칭찬을 받았다고 성경은 증언한다. 목양의 길은 나로 하여금  27년을 되..
목사는 오직 하나님의 종
어느 여중고 졸업식에 갔더니 이사장실에 한경직 목사님 사진이 걸려 있는 것을 보았다. 순간 나는 한없이 부끄러운 생각에 몸 둘 바를 몰랐다. 목회를 30년씩이나 했는데도 주님..
그때 그 시절
1988년에 신대원을 졸업한 나는 일 년 후 천안에 있는 교회에 전임전도사로 부임하였다. 회고하건대 가장 기억에 남은 사역은 암환자를 케어한 일이었다. 날마다 환자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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