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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53호]  2019년 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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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믿음으로 사는 것이 쉽다고 했는가
간혹 교우 중에 신앙생활을 보면 마치 유치원 아이들이 축구경기를 하는 모습같이 보일 때가 있습니다. 저마다 열심히 뛰지만 자기 역할도 모르고 무조건 열심히 공을 따라 몰려다닙니다. 이처럼 자기 맘대로 무조건 믿고, ..
숨 쉬고 있음에 감사하며
새해에 떠오르는 해를 보며 살아있으매 소망을 가지게 됩니다. 지난해와 별 다를 바가 없겠지만 하나님은 새날을 주시고 새로운 마음으로 살기를 바라시는 것 같습니다. 매일 새날이 행복해야 함에도 시간과 환경의 일상생활로 사..
좋은 성도
몇 년 전 성공적인 목회를 하고 은퇴를 눈 앞에 둔 어느 목사님께 한 가지 질문을 하였다. “성공적인 목회를 하려면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입니까?” 나도 그분처럼 성공적인 ..
신경끄기 영성
세상이 더욱 악해져만 가고 도처에 말세의 징조들이 끊임 없이 나타나고 있다. 기쁘고 희망적인 소식은 가뭄에 콩 나듯 하고 암울하고 절망적인 뉴스만 들려온다. 교회는 세상의 피난..
주님과 동행하는 목회
하나님의 권능으로 사역했던 엘리야 선지자를 몹시도 흠모한 적이 있었다. 그는 죽음을 통과하지 않고 승천하였다. 나는 엘리야가 살아서 하늘로 올라 간 이유를 그의 능력의 사역 때..
생명나무 신앙
어느 집사님이 상담을 하면서 이렇게 말한다. “목사님께 생명나무 신앙으로 훈련을 받아서 불평하는 말을 들으면 마음이 힘들어요.” 무슨 말씀이냐고 물으니 아들이 나름대로 좋..
만사형통 전도축제
17년 동안 한 해도 거르지 않고 해마다 전도축제를 진행해 왔다. 수많은 교회에서 전도축제를 하기 위해서 집회를 요쳥할 때마다 달려가서 집회를 하고 나면 물어보는 것이 있다...
바비큐 파티
교역자들이 함께 머리를 맞대고 3040전도 프로그램을 생각하다가 바비큐 파티를 해보기로 했다. 요즘 젊은이들이 자동차에 캠핑용품을 싣고 야외로 나가서 불을 피워놓고 아이들과 ..
퍼주기 바자회
지난 11월, 우리 교회에서 퍼주기바자회를 열었다. 많은 분들이 묻는다. 바자회면 바자회지 무슨 퍼주기바자회냐고. 목회를 하면서 그런 고민을 했다. 바자회를 하는데 왜 돈을 남..
버림 받은 자
필자는 자기성찰을 열심히 하는 편이다. 자기성찰보다 자아비판이라고 하는 게 적절한 표현이겠다. 그런데 자아비판이라는 말이 국어대사전(이희승)에도 없고 대백과사전(동아)에도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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