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로신문
뉴스오피니언교양피플미션말씀특별기고 | 지난연재물
[제1628호]  2019년 1월  26일
기사검색
전장연 총회 교단 교계 동정 연합기관행사일정 특별기획 포토에세이
예화설교
금주의강단
성경연구
목양의 길
Home > 말씀 > 목양의 길
신경끄기 영성
세상이 더욱 악해져만 가고 도처에 말세의 징조들이 끊임 없이 나타나고 있다. 기쁘고 희망적인 소식은 가뭄에 콩 나듯 하고 암울하고 절망적인 뉴스만 들려온다. 교회는 세상의 피난..
주님과 동행하는 목회
하나님의 권능으로 사역했던 엘리야 선지자를 몹시도 흠모한 적이 있었다. 그는 죽음을 통과하지 않고 승천하였다. 나는 엘리야가 살아서 하늘로 올라 간 이유를 그의 능력의 사역 때..
생명나무 신앙
어느 집사님이 상담을 하면서 이렇게 말한다. “목사님께 생명나무 신앙으로 훈련을 받아서 불평하는 말을 들으면 마음이 힘들어요.” 무슨 말씀이냐고 물으니 아들이 나름대로 좋..
만사형통 전도축제
17년 동안 한 해도 거르지 않고 해마다 전도축제를 진행해 왔다. 수많은 교회에서 전도축제를 하기 위해서 집회를 요쳥할 때마다 달려가서 집회를 하고 나면 물어보는 것이 있다...
바비큐 파티
교역자들이 함께 머리를 맞대고 3040전도 프로그램을 생각하다가 바비큐 파티를 해보기로 했다. 요즘 젊은이들이 자동차에 캠핑용품을 싣고 야외로 나가서 불을 피워놓고 아이들과 ..
퍼주기 바자회
지난 11월, 우리 교회에서 퍼주기바자회를 열었다. 많은 분들이 묻는다. 바자회면 바자회지 무슨 퍼주기바자회냐고. 목회를 하면서 그런 고민을 했다. 바자회를 하는데 왜 돈을 남..
버림 받은 자
필자는 자기성찰을 열심히 하는 편이다. 자기성찰보다 자아비판이라고 하는 게 적절한 표현이겠다. 그런데 자아비판이라는 말이 국어대사전(이희승)에도 없고 대백과사전(동아)에도 없는..
거듭나지 아니하면
교회지도자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하고 필수적인 자격이 있다면 그것은 거듭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목양의 길을 걷는 목회자에게는 그것이 결정적인 것이 아닐 수 없다. 거듭..
선거 유감
목회자는 확실한 소명과 분명한 사명감이 있어야 하듯, 지도자도 왜 지도자가 되어야 하는지 목적의식이 명확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명예욕이 되어버린다. 필자는 몇 년 전 ‘..
배설물
필자의 어릴 때가 생각난다. 비가 많이 오는 여름철, 낙동강 하류에는 상류로부터 여러 가지 것들이 다 떠내려 온다. 어떤 때는 돼지가 떠내려 올 때도 있다. 물이 좀 줄어들..
Page 1/45     ◁  [1] [2] [3] [4] [5] [6] [7] [8] [9] [10]   
이번호 많이 본기사
타락한 천사, 사탄, 루..
기드온의 ‘금 에봇’
147. 철종의 가계도 ..
59. 초락도 금식 기도..
332. ‘기도합니다’와..
[장로] 평생을 교회·..
<94-총회총대5>
“사나 죽으나, 선하게 ..
<94-총회총대4>
331. ‘고범죄’에 ..
만평,만화
영적부흥의 초석되는 여전도회 .....
예수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한 우.....
새해 새 아침, 나는 주를 노.....
공지사항
[정기휴간]5월 10일자
[9월 28일자] 추석연휴 휴간..
회사소개구독신청 지사 Contact Us Site Map

한국장로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담 | Copyright (c) JANGRO.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