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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94호]  2020년 7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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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교양 > 스마일킴장로와 나들이
부활의 기쁨! 부활의 소망!
 회사에서 과장과 말단 사원의 대화,과장: 자네는 부활이라는 것을 믿나?사원: 아뇨!과장: 한데, 저번 화요일에 자네 장모가 돌아가셨다고 결근했었지? 장모님께서 부활 하셨네, 여기 자네 ..
512.아르바이트
한 여자가 자신을 좋아하는 남자에게 편지를 썼다. “당신이 나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보여주세요, 100일간 밤마다 집앞으로 찾아와 주신다면 당신 과 결혼하겠어요.” 그 날 밤부터 그 남자는 매일 그 여자 집을 찾아왔다. 99일째 되던 ..
511.여스님과 건배사
어느 여자 스님(비구니)이 대폿집에서 곡주 한잔을 하다가 옆 테이블 아저씨들과 싸움이 벌어졌다. 내용인즉, 옆 테이블50대 아저씨들이 다음과 같이 건배를 하였다. “중년(中年)을 위하여~!”  
510.노숙자와 아가씨
한 아가씨가 공원에 갔다가 주위에 아무도 없자 의자 위로 올라가 다리를 쭉 펴고 잠을 청했다. 잠시 후, 한 노숙자가 아가씨에게 어슬렁어슬렁 다가오더니, 말을 걸었다. “이봐, 아가씨 나하고 연애할까?”&n..
손오공
 손오공이 산속을 가다가 산적을 만났다. 50여 명에게 포위를 당해서 위협을 느끼다가 자기 머리카락을 한줌 뽑아서 손바닥에 놓고 훅, 불었더니 머리카락부터 까만 도복을 입은 무사들이 나와서 단숨에 산적을 처치해 버렸다..
호떡 이야기
아기 호떡과 엄마 호떡이 있었다. 아기 호떡이 불에 들어갔다. 잠시 후, 아기 호떡이 소리쳤다.아기호떡: “엄마 뜨거워!!!”엄마호떡: “호떡의 인생이니 참아야 한다.” 잠시후...아기호떡: “엄마 나 못참겠..
국회의원이 네 번 놀란이유
첫째, 나같이 형편없는 놈이 당선됐다는 것이고,둘째, 모든 정치인이 다 나같이 형편없다는 것이고,셋째, 형편 없는 사람들이 정치를 하는데도 나라가 잘 돌아간다는 것이고,넷째, 형편 없어도 다음에 또 당선된..
도인
도를 닦고 있는 도인 앞으로 굉장한 미인이 지나갔다.  도인: “오~! 저렇게 아름다울 수가! 제자: “아니 스승님, 도를 닦고 있는 사람도 여자를 탐합니까?” 도인: “예끼 이놈아! 단..
속보
염라대왕이 속이 터져 몸져 누웠다는 속보입니다. 이유인즉슨 한국 사람들때문이라고 합니다. 60세에 저승사자를 보냈더니만 뭐가 바쁘다는둥~ 70~80~90~100세까지도 별별 핑계로 못간다고 전하라더니만, 여기 와서도 ..
어느 남자의 불길한 하루
아침에 출근하려고 셔츠 단추를 끼우는데 단추가 옷에서 떨어져 나갔다. 그리고, 서류가방을 들었는데 가방 손잡이가 떨어져 나갔다. 그리고, 문을 열고 나서는데 문고리가 뚝, 떨어져 나갔다. 오늘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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