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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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95호]  2018년 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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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교양 > 스마일킴장로와 나들이
직업의식
막 수술을 마친 의사가 식당에서 식사를 하려고 메뉴판을 보고 있을 때종업원이 엉덩이를 긁고 있었다. 의사가 묻는다. “치질 있나요?” 종업원이 말했다 “죄송합..
파리채 장사
어떤 남자가 가게 문을 살짝 열면서 “물건 하나 팔아주세요~”라고 한다. 그러자 가게 주인이 화를 벌컥내며 하는 말, “빨리 문 닫고 나가요, 그렇지 않아도 파리만 날리..
어떤 진찰
바람을 피우던 어떤 여자가 혹시 임신이면 어쩌나… 하여 병원을 찾아갔다. 진찰을 마친 의사가 “아가씨 배 속에 생명체가 자라고 있습니다.” “어머, 어쩌면 좋죠?” 그..
남편과 국회의원의 공통점
1. 내손으로 골랐는데, 참 싫다. 2. 뒤통수를 친다. 3. 안에서는 싸우고 밖에서는 친한척한다. 4. 약속을 지키지 않는다. 5. 아직도 내가 사랑하는 줄 안다..
술 취한 두 친구
술에 잔뜩 취한 두 친구가 기차선로를 기어가고 있었다. “친구야~, 이 사다리는 왜 이렇게 기냐? 끝이 없네” 그러다 옆에 친구가 헉헉대며 말했다. “야~ 빨리 가..
납치
남편을 납치한 납치범이 부인에게 전화를 걸어 말했다. “당신 남편을 납치했으니 돈을 보내지 않으면 남편을 죽이겠소” 부인은 “마음대로 하세요” 하고 끊었다. 다시 ..
세상에 귀중한 “금”
세상엔 귀중한 “금”이 세 가지 있다고 한다. “황금, 소금, 지금” 이 좋은 말을 아내에게 핸드폰으로 보냈더니 바로 답장이 왔다. “현금, 지금, 입금” 이 ..
똑순이 앵무새
동네 슈퍼에 말 잘하는 앵무새가 있었다. 동네 아줌마가 들어가자 이렇게 말했다. “와~ 아줌마 진짜 못생겼다.” 아줌마는 불쾌했지만 꾹 참았다. 그런데, 다음날 “와..
오징어
식당에서 오징어 덮밥을 시켰다. 그런데, 아줌마가 접시를 들고 오면서 크게 물었지. “오징어가 누구예요?” 그래서 “저예요.” 손을 들고 대답했는데, 밥 ..
사장님의 유머
회사 사장님이 웃기지도 않은 이야기를 해도 직원들은 잘 보이려고 엄청 웃어대며 아부를 떤다. 그날도 사장님의 재미도 없는 이야기에 직원들은 배꼽을 잡고 웃는데… 유난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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