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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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20호]  2018년 1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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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교양 > 스마일킴장로와 나들이
미술시험
어느 고등학교 2학년 미술시험 시간이었다. 시험문제가 “미술의 기법 중 사람의 머리와 팔, 다리를 없애고 몸통만 그린 그림을 무엇이라고 하는가?”였다. 이 문제를 머리..
은행 강도
강도가 은행을 멋지게 털고 무사히 도망을 쳤다. 한 사람이 말했다. “성공했다. 얼마인지 세어 보자!” 다른 강도가 말했습니다. “피곤하다, 그냥 자자.! 그리고 ..
글쓰기
학생들이 글쓰기를 몹시 싫어하기에 선생님이 꾀를 냈다. 야구 시합을 좋아하는 걸 알고 야구 시합에 대해서 글을 쓰게 하였다. 아이들이 신나게 쓰기 시작을 했는데…? ..
너 같은 건~!
한 중년남자가 운전하다 신호에 걸려 서 있는데… 옆 차선에 나란히 서 있는 차 속에 여자가 그럴 듯하게 보였다. 혹시나 해서 자기 창을 내리고 여자에게 창을 내려 보라고 ..
자존심
미국 사람이 호주에 와서 자기 나라가 크다고 열을 내며 자랑을 한다. 미국인 : 우리 고향은 미국 텍사스인데 아침에 기차를 타고 온종일 달려서 해가 져도 아직도 텍사스주..
아가씨와 경찰관
진짜 궁금증 많은 아가씨가 있었다. 궁금한 것은 따라가면서도 물어 보는 성격인데… 어느날 친구랑 길을 걷다가 궁금증 아가씨가 갑자기 경찰을 따라가며 질문을 했다. “..
외환은행
어떤 할아버지가 자식들이 준 용돈을 모아서 외국여행을 하려고 외환은행엘 갔다. 할아버지: “아가씨, 돈좀 바꿔줘요.” 아가씨: “애나 드릴까요?”(엔화), “딸나 드릴까..
재치있는 복수
한 남자가 새벽 4시에 전화벨소리 때문에 잠이 깼다. “당신네 개 짖는 소리 때문에 한잠도 못 자겠소.” 남자는 전화해 주셔서 고맙다고 인사한 후 전화 건 사람의 전..
어떤 거지
어떤 거지가 길거리에서 깡통을 요란하게 걷어차며 걸어가고 있었다. 그 모습을 본 경찰관이 거지에게 다가와 말했다. “이봐요, 당신 혼자 사는동네요? 길에서 요란하게 깡통..
번호표
한참 바쁜 시간, 은행에 어수룩한 얼굴의 한 남성이 막바로 창구로 다가가더니“속도 위반 벌금 내러 왔어요”라고 하자 은행 아가씨가 고개도 들지 않고 “번호표 뽑아 오세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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