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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14호]  2018년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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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교양 > 마음의 쉼터
119. 사과하는 용기와 그 효과
한국 기독교의 대표적인 지도자로  한 경직 목사를 꼽는데 이의를 달 사람은 없을 것이다. 특히 개인적인 인연이 조금 있는 나로서는 그를 가장 존경하는 목회자로 지목..
118. 가을이면 생각나는 노래
지난 여름은 모든 사람이 내 생애에 처음으로 겪는 정말 무더웠던 더위를 경험했다고 말할 정도의 뜨거운 나날의 연속이었다. 그러면서 이러다가는 가을을 맞이하지 못하는 것 아니..
117. 사람들과 식사하는 요령
예로부터 식사는 가족을 비롯해 여러 사람이 함께하는 것이 보편화 되었지만, 이제는 혼밥(혼자 먹는 밥)도 그리 낯설지 않은 풍경이 되었다. 그래도 같이 밥을 먹는 식구(食口)라..
116. 본받고 싶은 매케인
작년 7월에 뇌종양 판정을 받고 투병 생활을 하던 매케인 미 상원의원이 지난 8월25일에 애리조나주 자택에서 향년 81세로 사망했다. 그는 가족들이 연명 치료를 중단하기로 결정..
115. 희망과 기쁨의 말 한마디
1939년, 히틀러의 나치 독일이 폴란드를 침공함으로 가장 비극적인 제2차 세계 대전이 발발하였다. 처음에는 참전하지 않았던 미국에도 전운이 감돌았고, 이 때에 독일 내에서 ..
114. 예수를 제대로 믿는 자세
지금은 세계에서 알아주는 10대 대형교회의 절반 이상이 한국에 있지만 불과 반세기 전만해도 기독교가 지금처럼 수적으로 번창하지 않아 천명이 넘는 교인이 모이는 교회는 손에 ..
113. 평안하게 나이 들어감에 대하여
사람의 수명이 점점 늘어가면서 자연스럽게 노인의 인구가 늘어난다. 그런데 우리나라가 이런 인구 발전에 앞서면서 금년에는 65세 이상의 노인이 14%가 넘는 고령 사회로 들어서..
112. 우리말을 지켜야하는 중요성
지난 1997년에 한국으로 역이민해 방송국에서 근무할 때 일이다. 방송 중에 벨기에의 수도인 브뤼셀(Brussels)을 말할 때 이에 대한 발음으로 방송국 피디와 다투었다. 당시..
110. 일본은 경계해도 일본 사람은 본받자
얼마 전에 세계를 열광시킨 한 달간의 월드컵 열전이 프랑스의 승리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공 하나의 움직임에 마치 마술에 걸린 듯 수십억의 세계인의 이목이 집중되는 축구의..
109. 휴가는 어디로 가시나요?
요사이 만나는 사람들의 인사말은 ‘휴가는 어디로 가시나요?’ 혹은 ‘언제 가시나요?’ 등이다. 예전에 흔히 듣던 ‘식사 하셨어요?’ 정도의 가벼운 인사말이다. 대부분의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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