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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95호]  2018년 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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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교양 > 마음의 쉼터
102. 그래도 가정은 계속돼야 한다
하나님은 천지를 창조하시고 이를 효율적으로 잘 관리하게 하기 위하여 가정을 주시고 또한 교회를 직접 만드셨다고 여겨진다. 그러기에 교회가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사람들이 한데 ..
101. 우리가 부른 국민 할머니
언제부터인가 우리에게는 유명인의 이름 앞에 ‘국민’을 붙이는 풍습이 생겼다. 국민 아버지, 국민 여동생 등 누구의 허가를 받지 않은 이 별칭은 그러다가 언젠가 슬그머니 없어..
100. 하나님과의 독대
중학교에 입학한지 얼마 되지 않아 음악시간이 끝나갈 때 음악 선생님이 오늘 수업이 끝난 후에 교무실에 오라는 말씀을 하셨다. 무슨 일인지도 모르기에 무척 궁금증만 지니면서 하..
99. 우리의 새로운 우방 베트남
얼마 전에 베트남엘 다녀왔다. 겨우 4일간 수도인 하노이와 하롱베이를 주마간산(走馬看山)으로 다녀왔지만 그동안 기울였던 관심 때문인지 별로 낯설지가 않았다. 역시 상상했던 ..
98. 당신은 외로움을 타는가
나는 일생 동안 변변한 직장 생활을 해본 경험이 없다. 그렇다고 일을 하지 않고 놀고 지냈다는 말이 아니고 보통 9시에 출근해서 저녁 6시에 퇴근하는 회사에 다니지 않고 자..
97. 쓰기도 하면서 여유 있게 살아보자
미국에 살 때에 알던 사람 중에 H라는 여성이 있었다. 30대 초반에 딸 한 명을 데리고 유학생인 남편과 함께 미국에 왔다. 남편은 열심히 공부했고 이 여성은 꽤나 큰 식당에..
96. 말을 잘하면 정말 좋은데
“말로써 말 많으니 말 말을까 하노라”는 조선 영조 때 학자인 김천택이 청구영언에 수록한 작자 미상 시조의 끝자락이다.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말을 잘 한다는 것은 큰 복이..
95. 하나님께서 친히 물으신다면?
모든 사람이 들어가기를 열망하는 회사의 면접시간이었다. 남자 2명에 여자 2명이 함께 면접을 보기 위해 면접관이 있는 사무실로 들어갔다. 긴장하며 조심스럽게 들어가는데 웬일..
94. 한결같은 생활 자세
영국 런던의 켄터베리 대성당에 17살의 니콜라이가 취직을 했다. 그의 임무는 청소나 잔심부름을 하는 것이지만 특히 하루에 몇 차례에 걸쳐 종을 치는 일이었다. 그는 단 한 번도 ..
93. 봄은 정녕 오고 있는가?
지난 겨울은 오랜만에 찾아온 맹추위로 겨울이 끝날 것 같지 않게 여겨졌다. 그러나 조물주가 주장하시는 자연의 엄연한 법칙은 결코 변하지 않아 봄이 오는 소리가 들리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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