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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50호]  2019년 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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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교양 > 순례자
329.그리스도인의 포용(抱容)의 윤리
사도 요한은 어떤 사람이 주님의 이름으로 귀신을 내어 쫓으면서 예수님의 일행을 따라오지는 아니함에 대하여 불쾌하게 생각하였다.그는 그에게‘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내어 쫓지 말라’고 금하였다. 그러나 요한의 한 일에 대하여, 예..
328.하나님의 심판이 임박했다
본 시는 히스기야왕 때 앗수르의 산헤립 군대가 전멸당한 직후 악인의 포악으로부터 구원을 호소한 탄원시에 이어 그에 대한 하나님의 응답으로 쓰여진 시이다. 성도의 가장 큰 소망 중 하나는 하나님의 심판의 실현이다. 몇가지 징..
327.마틴 루터 킹 목사나 아브라함 카이퍼 같았어야!
‘마틴 루터 킹의 날’은 오늘날 미국의 공휴일로 전 국민들이 그의1963. 3. 8에 워싱턴D.C Memorial공원의‘나는 꿈이 있습니다’(I have a Dream)라는 연설을 가슴깊이 되새기는 인권기념일로 지킨다.흑인 인권 운동의 선..
326.나라와 교회를 위한 기도
성도(聖都) 예루살렘이 바벨론왕 느브갓네살 군대에게 함락된 바 있었던 상태에서 쓰여진 본 시는 예루살렘의 파괴가 하나님의 영광이 훼손된 것으로 보고 비분을 금치 못한 시인이 선민의 구원과 성전의 회복을 애원한 민족적 탄원시를..
325.의인의 시련과 승리
시편3권은 거의 아삽의 시로 되어 있다. 아삽과 그의 자손은 레위족으로 솔로몬 성전 짓기 전 다윗왕때 회막에서 봉사하던 악관(樂官)으로 시인이며 예언자로 활동했다. 아삽의 매력 중 하나는 자신에 대해 정직한 것이다. ..
324.천안문 사태와 종교
중국은 올해 두 가지 중요한 기념일이 겹쳐 있다. 하나는5.4운동100주년이고, 다른 하나는 천안문 사건30주년이다. 5.4운동은 한국의3.1운동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중국 근대화운동의 출발점이고 천안문 사건도 일정 부..
322.투쟁보다 대안(代案)을 제시하는 야당이 되어야!
최근 정치권에서‘황교안의 민생투쟁’이라는 말이 화두에 올라온다. 과거에도 안철수의 뚜벅이 유세․손학규의100일 민심투어도 있었지만 이번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의 투쟁은 마치 대권에 나선 사람같은 국정 실패와 오도를 ..
321.슬픔의 사람
하나님의 사람 다윗이 사울왕의 박해와 압살롬의 반역으로 인한 수난기에 읊은 시편은 고난을 사는 성도의 처절한 모습과 함께 수렁 속에서도 내일을 내다보며 찬송하는 의인의 빛난 얼굴을 보여주고 있다. 본편은 시인 개인의 경험을 읊은..
320.갈림길에서 대립인가 절충인가?
공수처(고위 공직자 비리 수사처) 법안으로 여․야가 대립, 충돌하고 있어 정국이 혼란에 빠져들고 있다. 공수처 이야기는 김대중 정권 시절에 나오기 시작하여, 고위 공직자들의 비리가 있을 때마다 공..
319.도마 앞에 선 그리스도의 겸허
부활하신 주님은 다시 제자들에게 나타나 자신을 계시 하신다. 이것은 실로 위대한 그의 겸허로서, 제자들에게 뿐만 아니라 손으로 만지게까지 허락하셨다. 그러나 보다 위대한 겸허는 그러한 개방과 접촉으로 머물러 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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