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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20호]  2018년 1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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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교양 > 순례자
301.일관성을 깨뜨린 외교는 국가를 불안케 한다
국제화 시대에 이웃나라들과의 외교활동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근자에 이르러 한․일 관계가 파탄에 이르렀다는 비명소리까지 들려오고 있다. 북한의 핵 확산과 미사일 실험이..
300.그리스도의 주(主) 되심
지금으로부터 3,300여 년 전, 모세시대에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을 어떻게 알았을까? 그들은 조상의 하나님 즉 아브라함, 이삭, 야곱의 하나님으로 알았다. 모세가 태어났을 때 이스..
299.거룩한 전쟁은 거룩한 평화를 향해 가는 출발점인가?
역사적 심판과 구원의 주로서의 야훼 하나님은 구약에서는 전쟁용사(divine warrior)로서 계시된다. 이러한 야훼 이미지는 드보라의 노래(삿5), 미리암의 노래(출15)에서 나타난다...
298.흔들리는 UN : 붕괴보다는 더 든든히 재건해야!
1945년 2차 세계대전 이후 발족된 UN은 193개국을 회원국으로 하고 바티칸과 팔레스틴을 참관국으로 하여 국제적 안보 공조, 경제개발 협력증진, 인권개선으로 세계 평화를 유지하는 ..
297.배신당한 성도의 기도
마르쿠스 주니우스 브루투스(주전85-42)는 줄리어스 시저의 친구였다. 그는 로마에서 태어났고 정치가요 군인이었다. 주전48년 폼페이가 시저를 대항하여 내란을 일으켰을 때, 그들 편..
296.역경에 처한 국민의 과제
-과거는 찬탄(讚歎), 현재는 개탄(慨嘆), 미래는 간구(懇求)- 하나님의 피조물인 자연계는 인간에게 확실히 고마운 선물이지만, 때로는 인간에게 치명타를 입히는 재난으로 다가오..
295.자유주의 vs 다원주의?
최근 문희상 국회의장이 북한의 최고인민회의에 남북 국회 회담을 제안해 11월 개최가 임박한 상황이다. 다당제를 갖고 있는 대한민국 국회와 일당 독제 체제에 있는 북한의 최고인민회의..
294.야당의 진로(進路)?
우리나라는 개인의 인권과 자유를 최대한 보장하고 존중하기 위해 주권을 가진 국민의 의사에 따라 국가의 중대사를 결정하기 위해 다당제를 채택한 ‘자유민주공화국’이다. 집권당이 경제..
293.빈약한 자의 강한 애소(哀訴)
“가난한 자를 보살피는 자에게 복이 있다.”(시41:1) 즉 가난과 복을 연결시키고 있다. 물질적 가난을 말씀한 것인가? 예수님은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
292.설교자의 에토스 로고스 파토스
고대 그리스에서 시작된 서양의 수사학은 고르기아스,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등의 계보를 따라 꾸준히 발전해 왔다. 최근 20세기 말부터 수사학의 부활은 성경을 연구대상으로 삼는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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