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로신문
뉴스오피니언교양피플미션말씀특별기고 | 지난연재물
[제1592호]  2018년 4월  28일
기사검색
전장연 총회 교단 교계 동정 연합기관행사일정 특별기획 포토에세이
신앙과지혜
장로들의생활신앙
신앙산책
건강상식
법률상식
세무강좌
스마일킴장로와 나들이
남기고싶은 이야기
한주를 여는 시의 향기
경제칼럼
교회음악교실
순례자
성서속 식물세계
원로지성
상선약수
생각하는 신앙
가정경영
이단사이비종파실태
마음의 쉼터
성서화 탐구
축복의 언어
국가안보
신앙소설
명사의 수상
Home > 교양 > 축복의 언어
46.권태와 보람
“권태롭다는 것은 할 일이 전혀 없다는 뜻이 아니라, 그토록 바쁘게 매달리는 일의 가치에 회의가 든다는 뜻이다. 우리 시대의 역설은 바쁘면서 권태롭다는 것이다. 이 일 저 일로 뛰어..
45.의미 있는 삶
“의미는 성공과 실패의 문제가 아니다. 의도와 목적의 문제이다. 성공은 대개 권력, 지위, 돈과 같이 외적인 것들로 규정된다. 반면, 의미는 완전히 개인적인 선택의 문제이다. 내면의 ..
44.앞으로!
<자기 경영의 법칙>을 쓴 존 맥스웰은 “두 사람이 같은 물건을 보면서도 다른 것으로 인식할 수 있다. 육체적 시각이 중요한 것처럼 정신적 시각 또한 중요하다. 우리는 육체..
43.방 있어요
미국 어느 작은 마을의 성탄절, 아이들이 연극을 하고 있었습니다. 만삭인 마리아가 요셉과 함께 여관 문을 두드렸습니다. 여관 주인 역을 맡은 윌리는 9살이지만 지적 능력이 그보다 훨..
42.어머니의 기도
존 웨슬리의 어머니는 기도의 사람이었습니다. 그녀는 많은 자녀들과 남편의 목회 때문에 힘겹고 분주한 나날을 보내야 했습니다. 힘든 가사 노동과 자녀 돌봄, 거기다 남편 내조로 힘이 소..
41.라 과디아(la guardia)
빵 한 개를 훔친 죄로 기소된 노인이 있었습니다. 굶주림에 지친 가족들 때문이었노라며 선처를 호소하고 있었습니다. 재판장 라과디아(fiorello la guardia)는 법 앞에 예외가 없다며 10..
40.지갑을 열고
1785년 1월 4일 존 웨슬리가 남긴 일기장. “매년 이맘때가 되면 가난한 이들에게 석탄과 빵을 나눠 주러 다닌다. 그러나 그들에겐 입을 옷도 필요하다. 그래서 앞으로 나흘 동안 나..
39.기도
조지 뮬러(george muller)는 5만 번 이상 특별한 기도 응답의 생생한 체험을 가진 사람입니다. 어느날 고아원 원생들과 함께 빈 식탁에 둘러앉았습니다. 빵도, 버터도, 잼도 다..
38.불안한 영웅
프랑스 황제 나폴레옹, 그는 세계를 휩쓴 전쟁 영웅이었습니다. 그에게 물었습니다. “장군은 어느 때가 가장 두렵습니까? “나는 이발할 때가 가장 두렵다. 면도칼이 내 목 위를 왔다 갔..
37.엄마, 울보야?
우울 증세로 징징대며 우는 엄마가 있었습니다. 싸우고 울고, 외롭다며 울고, 슬퍼서 울고, 눈 내리고 바람 불고 비 내리고 해가 떠도 웁니다. 유치원 다니는 딸아이가 그때마다 “엄마..
Page 1/5     ◁  [1] [2] [3] [4] [5]   ▷
이번호 많이 본기사
타락한 천사, 사탄, 루..
기드온의 ‘금 에봇’
59. 초락도 금식 기도..
<94-총회총대5>
332. ‘기도합니다’와..
147. 철종의 가계도 ..
“사나 죽으나, 선하게 ..
<94-총회총대4>
331. ‘고범죄’에 ..
박래창 장로(전국장로회..
만평,만화
청년의 기개를 펼치길 기대!
땅끝까지 주님 주신 사명 전하겠.....
항구적 평화회담 되길 기대해 봄.....
공지사항
[정기휴간]5월 10일자
[9월 28일자] 추석연휴 휴간..
회사소개구독신청 지사 Contact Us Site Map

한국장로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담 | Copyright (c) JANGRO.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