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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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15호]  2018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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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교양 > 신앙과지혜
635.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
비틀즈의 노래 중에는 ‘사랑은 살 수 없어요’(Can’t buy me love)라는 곡이 있다. 긴 가사를 대충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사랑은 살 수 없어. 너에게 다이아몬드도 사 주고..
634.토라와 탈무드
유대인들의 신앙과 생활을 받쳐주는 두 가지의 책이 있다. 하나는 ‘토라’라고 하는 모세오경이고 또 하나는 ‘탈무드’이다. 토라는 서기관이라고 불리는 기록 전문가가 직접 손으로 쓴 ..
633.시간이라는 달란트
인간은 육체라는 질그릇 속에 살고 있다. 흙으로 만든 이 질그릇은 불편하고, 깨지기 쉽고, 상처받기 쉽다. 어떤 그릇은 30년 혹은 50년 혹은 70년, 90년의 시간의 제한을 가지고 있다..
632.풀어야 산다
사람이 세상 살면서 풀어야 할 것이 참 많다. 개도 안 걸린다는 오뉴월 감기에 걸린 약골들은 코부터 풀어야 한다. 코가 막히면 숨이 막히니 살 재간이 없다. 초등학교에 들어가면 산수 ..
631.너는 여자와 동침함같이 남자와 동침하지 말라
동성애가 인권이라는 포장 속에서 어느덧 복음이 된 시대를 살고 있다. 동성애를 위하여 성경을 마구 왜곡하는 시대가 되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은 동성애에 대하여 단호하고 분명하다..
630.내가 동성애를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지난 5월 17일 장신대 학생 8명이 동성애 깃발을 들고 예배단상에 올라가 사진을 찍었던 사실은 충격을 주고 있다. 더 충격적인 것은 그들이 이 사실을 페이스북에 올리면서 함께 적은..
629.아버지의 사랑
누가복음 15장에 나오는 ‘탕자의 이야기’는 사실 ‘아버지의 이야기’라고 해야 옳은 것이다. 그 비유의 중심에는 아버지가 있고, 아버지의 사랑이 주제이기 때문이다. 아버지의 탕자에 ..
628.‘유인물대로 받기로 동의’ 문제 없나
노회나 총회를 가 보면 가장 빈번하게 들을 수 있는 말이 “유인물대로 받기로 동의합니다”이다. 회의 시간을 단축시키고 효율적인 회의 진행을 위해 하는 말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거..
627.남성이 무너진다
얼마 전 대학생들 1천 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는 놀라운 것이었다. “만약 다시 태어난다면...”이라는 질문에 대하여, 남학생 중 56.3%가 여자로 태어나고 싶다고 답하였다. ..
626.찬양 중독증
한국의 교회는 찬양팀이 조직되어 이들의 인도에 따라 예배 전 찬양이 시작된다. CCM이 주류를 이루는 이 찬양 시간은 약 20분에서 30분 정도 계속된다. 심지어는 예배시작 시간을 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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