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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42호]  2019년 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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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 촛불혁명의 실체
[[제1636호]  2019년 4월  6일]


문 정부의 출현 바탕이 북 대남공작이 원격조종하고친북주사 성향의 민노총민언련전교조 등이 전위 역을 수행한 촛불시위와 탄핵인 것은 주지된 사실이다촛불시위가 주요 계기마다 우리 사회에서 친북의 물결을 확산시키는 기폭제로 작용한 사실 또한 널리 알려져 있다문 대통령은 프랑스 방문 시 파리교민간담회에서우리의 촛불혁명은 가장 아름답고 평화로운 방법으로 한국 민주주의를 지켜냈으며위기에 처한 세계 민주주의에 희망이 되었다”라는 발언을 했다촛불시위의 용공주사파적 성향을 백안시하는 대다수 국민 감정과 국제사회의 여론과는 거리가 멀다촛불시위의 구호가 주한미군 철수연방제 개헌사회주의가 답이다북이 미래요 희망이다이석기 석방 등 용공주사파적 구호 일색인 점에서 대다수 국민들이 문 정권의 이념 성향에 강한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문 대통령은 후보 시절 연방제개헌한미동맹 폐기국보법 폐지국정원 해체 등을 공약한 바 있다하나처럼 국가안보에 직결되는 중대 사안들이다당선 후에도 골수 공산주의자인 신영복 존경월남공산화 희열김정은 찬양일색의 능라도 발언 등을 통해 자유민주주의를 신봉하는 국민정서에 찬물을 끼얹었다대다수 자유민주주의 국가와 주요 해외언론은 비민주적 촛불시위와 비합법적 탄핵에 의해 집권한 문 정부에 대해 곱지 않은 시선을 보내는 것이 사실이다. ASEM, APAC, 프랑스체코아르헨티나 등 방문 시 문 대통령은 대북제재 완화를 설득했으나결과는 북핵 문제와 관련CVID원칙을 고수하는 기존 입장으로부터 아무런 변화도 이끌어 내지 못했다문 대통령의 중국 국빈방문 시혼밥’과 수행기자폭행’은 박 대통령 방중시의 정중한 예우와 대조적이었다. 2012.12월 대선에서 친북주사파 정권 창출을 기도했던 북 대남공작이 박근혜 정부의 출현을 계기로 잠시 주춤했으나북 위정자들은 탄핵이라는 초강수를 동원해서 친북주사의 문 정권의 집권을 실현함으로써 국가안보를 위기상황으로 내몰고 있다

2016.3.16자 및4.8자 노동신문은 박 대통령의 탄핵을 선동하는 사설을 게재하면서 저들이 반 세기 이상 쌓아 온 대남공작의 역량을 탄핵사태 조성에 집중투입하는 기폭제로 이용했다한국 사회에 탄핵이라는 어휘 자체가 등장하기 이전부터 북 공작당국은 이미 탄핵의마스터 플랜’을 짜놓고 결정적 시기를 노린 것이다여중생 사망광우병 및 탄핵촛불시위는 친북주사파 정권창출을 획책하는 북 대남공작 역량의 총화라 할 수 있다탄핵촛불시위의 등에 업혀 출범한 문 정권은 연방제 개헌 및 지방분권을 미끼로 국체변경을 기도하고북한 정권이 추구하는 남조선 적화의 대리 역을 수행하면서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위기상황으로 내몰고 있다친북주사의 문 정부는 국민을 전쟁이냐평화냐 양자택일로 몰고 가면서 북핵용인을 기정사실화 하는 정치적 음모를 꾸미고 있다. 4.27판문점선언, 9.19평양선언 특히 군사분야 합의는 국가안보체제의 근간을 무너뜨리는 합의인 점에서 문 정권의 친북주사파적 이념성향을 극명하게 드러내고 있다나라의 장래가 경각에 달려 있다.경제도 안보도 방치한 채 오로지 북한에만 매달리는 문 정부의 국정운영으로 인해 국민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김명배 장로<전 주 브라질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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