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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15호]  2018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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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방]흔한 노인병
[[제1609호]  2018년 9월  8일]

- 증상 및 증후

요로결석의 증상은 결석의 크기, 모양, 요류 장애의 정도, 감염 율에 따라 증상은 일정치 않으며 가장 흔한 증상은 통증과 혈뇨이다.

신배나 신우결석은 요로폐색을 일으키지 않을 경우에는 별다른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으나 결석이 요의 흐름에 따라 하부로 이동을 하면서 요의 흐름을 막으면 신배 또는 신우 내압이 급상승하고 신장 및 신장피막이 팽창하여 측복부에 통증이 나타난다.

특히 신우요관이행부나 요관에 완전폐색을 일으키면 신우나 요관의 경련이 일어나면서 산통을 일으킥 늑골척추각에 압통이 나타나며 오심과 구토가 동반될 수 있다. 통증은 갑자기 칼로 찌르는 듯한 격심한 동통이 옆구리나 측복부에서 생겨 하복부나 대퇴부로 방사되고 자세를 어떻게 바꿔도 변화가 없다.

이러한 통증은 몇 분 또는 몇 시간 계속되다가 사라지기도 하고 다시 나타나기도 하는 간헐적 형태를 보인다. 오래된 신장결석 환자에서는 심한 통증보다는 대체로 소화불량이나 만성식욕부진을 호소할 때가 많다.

이선용 장로

<미가요양병원장

오류동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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