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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20호]  2018년 1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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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8. 445장, 태산을 넘어 험 곡에 가도
캄캄한 밤 험곡에서도 밝은 빛 그리며 부른 스토리가 담긴 찬송 “제 일세대 피아니스트로서 세계적으로 이름을 날린 한동일 교수님께서 오늘 예배에 참석하셨습니다.” 예..
347. 429장, 세상 모든 풍파 너를 흔들어
“복을, 복을” 노래하는 잔 음표들이 주님 주신 수많은 복들로 보여 노오란 낙엽으로 덮인 가로수 길이 너무나 아름답다. 아름다운 세상을 볼 수 있어 감사하고, 깊어가는 가..
346. 563장, 예수 사랑하심은
앓는 주일학교 제자 병상에서 노래 불러주는 소설 속의 찬송 시 찬송 시 ‘예수 사랑하심은’은 안나 워너(Anna Bartlett Warner, 1824-1915)라고 쓰여 있지만, 안나보다..
345. 636장, 주기도문 영창
시편 양식의 영창은 박자 구애됨 없이 말 되는대로 끊어 불러야 주님께서 가르쳐 주신 기도는 복음서 중에 마태복음 6장 9절-13절과 누가복음 11장 2절-4절에 기록되어 있다. ..
344. 320장, 나의 죄를 정케 하사
주님의 종 된 나, 조목조목 감사하며 매일 매시간 사용해 주시길 찬송 시 ‘나의 죄를 정케 하사’는 영국의 여류시인 맥스웰(Mary E. Maxwell, 1837-1915)이 지었다. 작사자..
343. 490장, 주여 지난 밤 내 꿈에
인생의 가장 고독한 순간에야 보게 된 하늘 문에 닿은 사닥다리 성경에는 꿈에 관련된 이야기가 참 많이 있다. 야곱, 요셉, 다니엘, 사무엘 등등. 성경에선 꿈을 흔히 하나님..
342. 213장, 나의 생명 드리니
‘나의 생명 드리니’의 작곡가 W.A.Mozart는 W.Muller로 바꿔야 모차르트의 “만유 주님의 이름”으로 시작하는 합창곡 ‘영화롭도다’는 너무나 잘 알려진 곡이다..
341. 271장, 나와 같은 죄인 위해
주님의 상처를 바라보며 가슴 찢어 용서를 비는 통곡의 멜로디 지난 9월 24일, 추석 이튿날 새벽, 향파(香坡) 구두회(具斗會, 1921-2018) 박사님이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
340. 310장, 아 하나님의 은혜로
“그날까지 그가 능력 지키실 줄을 나는 확신함이라”(딤후1;12) 찬송 시 ‘아 하나님의 은혜로’는 휘틀(Daniel Webster Whittle, 1840-1901) 목사가 지었다. 휘틀 ..
339. 36장, 주 예수 이름 높이어
회중찬송은 옆 사람 소리 맞추며 유니슨으로 불러야 아름다워 찬송은 제창(unison)으로 불러야 은혜롭다. 그러기 위하여 찬송가는 음역(音域)이 높은 분이나 낮은 분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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